취업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비슷한 산업군 품질관리 일경험 고민
저는 자동차 부품쪽 품질관리 직무를 희망하는데 가전제품쪽 품질관리 일경험 인턴 공고가 떠서 고민입니다 일경험 뿐만아니라 이력서를 넣을때도 고민되는 부분인데 무조건 원하는 쪽 품질관리만 넣는게 나은지 다른 산업군 품질관리에서 일하다 와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완전 핏한게 좋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취업이 잘되고있지않아서 원하는건 파워트레인부품 쪽인데 카시트같은 곳도 넣는게 좋을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2026.07.07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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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품질관리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좋은 것은 당연히 파워트레인이나 자동차 부품사에서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다만 현재처럼 채용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는 산업군을 조금 넓게 보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품질관리 업무의 핵심은 공정 관리, 품질 기준 준수, 불량 원인 분석, 데이터 관리, 개선 활동, 협업 능력 등으로 이러한 역량은 산업이 달라도 상당 부분 공통적으로 활용됩니다. 따라서 가전제품 품질관리 인턴 경험도 충분히 의미가 있으며, 이후 자동차 품질관리 지원 시 문제 해결 경험과 품질 개선 사례를 잘 연결해 설명한다면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정규직 지원에서는 자동차 업계를 우선으로 하되, 취업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면 카시트, 내장재, 전장부품 등 자동차 전반의 부품사까지 범위를 넓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같은 자동차 산업 내 경험은 파워트레인으로 이동할 때도 인정받기 쉽고, 자동차 품질 시스템과 고객 대응 경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가전 품질관리도 계속 공백으로 있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선택입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업종보다 품질관리 직무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입니다. 결국 신입 채용에서는 직무 적합성이 산업 적합성보다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자동차를 1순위로 지원하면서 가전과 다른 제조업 품질관리까지 함께 지원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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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오히려 비슷한 산업군 품질관리 경험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자동차와 가전은 제품은 다르지만 품질관리 업무에서 사용하는 불량 분석, 원인 개선, 품질 문서 관리, 협력사 대응 등의 기본 역량은 상당 부분 공통으로 인정받습니다. 인턴 경험이 있으면 면접에서도 품질 업무를 실제로 경험했다는 점을 어필하기 좋습니다. 취업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자동차 부품 품질만 고집하기보다 가전, 전장, 전기전자 등 유사 산업군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후 경력을 바탕으로 원하는 파워트레인 부품 회사로 이직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산업군보다 품질관리 직무 경험을 쌓는 것이며, 현재는 직무 중심으로 전략을 세우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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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자동차 부품 품질관리 희망이라도 가전제 품질관리 인턴은 충분히 넣는 것이 좋습니다. 품질 직무의 핵심은 산업보다 검사, 불량 분석, 개선, 협업, 문서화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력서 상단 희망직무는 자동차 부품 품질관리로 명확히 쓰고, 가전제 경험은 유사 공정 품질 경험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공백보다 관련 직무 경험이 있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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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직무 고민 드립니다
올해 2월 졸업을 앞둔 과기원 물리학과 학부생입니다. 대학원 입학 포기를 최종적으로 하고 취준을 하려는데, 직무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대학원 진학 포기 이유에는 물리학은 길게 봐야하는데 그게 제 현실에 맞지 않겠다는 불안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취업을 생각했을 때 개발직, 엔지니어 등 보다는 사람들하고 소통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스펙을 말씀드리면 학점이 3.2/4.3으로 많이 낮고, 단과대 학생회장 경험, 오픽 IH, 일본어 N3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커톤(입상x,본선o) 제가 알아본 직무 중에서 선호되는 직무는 기술영업, 품질관리, 생산관리, 구매자재 입니다. 직무 관련 프로젝트와 인턴 경험이 전무하다보니, 인턴은 서류탈락할 것 같습니다. 실무 경험을 위해 국비지원 프로그램 혹은 부트캠프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일본계 기업을 생각하고 있어서 1년동안 취준기간에 실무 관련 프로젝트와 더불어 N2취득을 하려합니다. 어느 스펙을 좀더 살려야 취직이가능할까요
Q. 주전공 생명환경화학과, 복수전공 식품공학과
안녕하세요. 현재 생명환경화학과에 다니면서 식품공학과를 복전중인 3학년 입니다! 주전공은 식물쪽, 토양쪽, 미생물쪽, 화학쪽 등을 골고루 배워서 어느 한 분야를 확실히 정하지 않으면 이도저도 안되는 학과입니다. 이 상태에서 막연하게 식품에 관심이 있어 식품공학과를 복전했지만 상대적으로 여자는 남자에 비해 식품회사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과 업무강도에 비해 연봉이 짜다는 말에 흔들리는 중입니다. 이제와서 복수전공을 포기하기엔 주전공 수업을 많이 안들어서 고민입니다.. 1. 식공 복전으로 식품회사에 qc로 취업하려면 어떤 스펙이 있어야 하나요? 인턴도 자격증이 있어야 할 수 있나요? 2. 복전생이라서 더 불리하고 이런게 있나요? 3. 식공을 포기하고 주전공으로 제약회사 qc는 가능할까요? 바이오화학제조제품기사가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Q. 품질관리 직무를 희망하는데 스펙을 어떻게 쌓을 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재학 중인 신소재공학과 4학년 입니다. 현재 학점은 3.6이고 2학기까지 3.7까지 올릴 수 있을 거로 보입니다. 지금 해둔 스펙은 ADsP와 학부연구생 (2월말부터 진행중, 8월까지 할 예정), 토익스피킹 IH가 있고 컴활 2급필기랑 품질경영기사 필기를 따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계획은 5월에 컴활 2급 실기를, 6월에는 기말고사를, 7,8월에는 품경기 실기를, 9월에는 중간고사, 10월에는 sqld를 취득하는 걸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기간은 6시그마 그린벨트를 따는 것도 생각중이고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건 이러한데, 제가 준비하는 것들이 다 품질관리 쪽에 유의미할 지 그리고 너무 자격증만 따는 건 아닌지 그런 것들이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품질관리 쪽 취업의 전망은 어떠한지, 제가 하고 있는 학부연구생이 반도체 패키징 공정 쪽인데, 이것을 품질관리에 연결 시킬 수 있는 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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